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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16:58 Economic/Economain

차가운 공기 사이로 떠오르는 이름, 가객 김광석

출처 :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59143.html

위에 기사 재미있다. 시간내서 꼭 읽어보자.


이건 ‘Kim Kwang Seok’. 독일 언더그라운드 힙합 그룹 오르존스(Die Orsons)의 노래

김광석 헌정곡이란다.



세상의 슬픔을 노래하려 하지 않고,

아픔에 대해 말하려 하지 않는 시대,


눈물을 소외시켜버린 이 시대


같이 광석이 형 노래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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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15 07:22 Economic/Economain


서울 소재 삼화저축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고

영업정지 6개월의 처분을 받았다.

왜 삼화가 부실 1호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다른 저축은행들은 어떻게 될지도 한번 생각해보자.

현재 삼화저축은행 홈페이지는 폐쇄되어 2010년도 6월말 결산에 정보는 알 수가 없다.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총자산 총수신 총여신 자기자본 상장여부 거래자수 BIS
저축은행 평균 8,048 7,018 6,290 551 - 47,045명 11.71%
삼화 13,269 11,953 10,414 484 - 73,616명 7.37%

BIS 비율이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었다.

흔히들 말하는 저축은행 건전성 평가기준인 88 클럽 기준으로 먼저 따져 보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7.37%로 8%이상이 일단 안된다.

BIS 기준은 8%이상 되어야 한다.

물론 이 비율은 2009년도 12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그 동안 더 나빠졌을 수도 있다.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ROA ROE 고정이하 여신비율 소액신용대출금액 소액신용대출연체비율
저축은행 평균 0.45 4.55 10.42 62억원 13.15
삼화 -2.23 -50.70 7.52 17억원 42.59

두번째 기준인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8% 이하여야 한다.

고정이하 여신은 떼일 염려가 있는 외상채권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떼일 수 있는 돈이기에 8% 이하로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정이하 여신 비율의 경우 7.52%로 기준에 부합하기는 한다.

이렇게 2009년도 기준으로 단순히 88 클럽 기준으로만 봤을때는 그렇게 리스크가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484억원의 자기자본이면 국내저축은행들중 적은 편이 아니다.

그런데, 왜 부실 1호로 영업정지를 당했을까?

재무손익현황을 보자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자산 부채 자본 영업수익 영업비용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유보율
저축은행 평균 8,048 7,497 543 388 358 30 27 230.98%
삼화 13,269 12,784 485 585 736 -151 -144 334.1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150억 수준의 손실을 보고 있다.

자본금 485억 중 1/3 에 가까운 금액이다.

작년인 2010년에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 되지 않았다면 답은 뻔하다.

먼저, 2010년도에는 자본금이 340억정도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자본금 증액이 이뤄지지 못했다면,

자기자본 비율 BIS 는 저축은행 법규상 요구되는 비율인 5% 이하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결국 정리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은행이란 업종은 건전성이 좋으면 더 좋아지기 쉽고, 나쁘면 더 나빠지기 쉽다.

삼화저축은행은 총 자산 1조4000억원 규모(지난해 6월 말 기준)의 대형 저축은행이었으나,

지난 7월 말 자산을 실사한 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고,

BIS(자기자본비율)가 마이너스 1.42%로 파악돼 경영개선명령(영업정지)이 내려졌다.

BIS가 무려 -1.42% 로 떨어진 것이다.


◇BIS비율 5% 이하 저축銀 ‘매각대상’= 금융당국은 우선 BIS비율 5% 미만의 저축은행들을 대상으로 매각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99&idxno=395216

여기서, 삼화저축은행 고객은 예금자보호상품을 들었을 경우, 예금보험공사에서 5천만원까지 지급해 준다.

예금보험공사는 영업정지 기간에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정지일로부터 2주일 이내 예금의

일부(1500만원 한도)를 먼저 지급할 예정이다.

가지급금을 뺀 5000만원 이하의 나머지 원리금은 삼화저축은행에 대한 정리절차가 마무리된 후에 지급된다.

빨리 정리가 안되면 최소 몇달은 걸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예금보험공사는 3조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 덕에 다른 은행이나 증권등 다른 계정에서 자금을 차입해 지급하기로 했다.

예보가 지급해야 되는 부실 저축은행이 더 늘어나면, 고객들은 더 오래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삼화저축은행은 -1.4%의 BIS,  부채 > 자산 큰 상황이었다.

[인용]



저축은행 수익성 악화 심각해

◇ 지난해 대손충당금 적립 등 최대폭 적자

◇ 부동산PF 회복 가능성 불투명

2010년 9월 말 현재 저축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9.81%로 2009년 말(8.78%) 대비 1.03%p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2011년 저축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6.7조원에 달하고, 부동산 PF대출에서만 3.4조원의 부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출처 : http://www.fntimes.com/sub/list_view.asp?num=0220110110006


언론에서 말하는 우량 대형 저축은행들을 제외하고는 저축은행 고객은 반드시


자기가 돈을 맞긴 은행의 건전성을 따져봐야 할 것이다.

해당 은행 홈페이지 경영공시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이미, 경영권을 뺏기지 않기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 곳도 더러 있다.

정부나 언론에서는 미리 결코 이 부실저축은행 명단을 공표하지는 않는다.

어떤 변수가 발생해서 어떻게 될지도, 어떤 혼란이나, 대량인출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 덕에 저축은행고객은 스스로 따져봐야 한다.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닌 상품을 가지고 있는지,

5천만원 이하인지, 거래 은행이 부실한지,

BIS 비율, 부채 > 자산 보다 큰지, 대규모 영업적자나, 당기순적자가 발생하지는 안않는지,

고정이하 여신은 얼마나 되는지
 (이게 높으면 높을수록 향후 BIS 비율도 낮아지고 부실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꼭 따져보고 미리 대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래표를 참조하기 바란다.

저축은행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 주요내용 〉
                                                                           
 주요 항목   세부 내용   비고 
 자본 
 적정성 
 기준 강화 
 - BIS 비율 기준 : 
 (현행) 권고 5% 이하, 요구 3% 이하, 명령 1% 이하 
 → (변경) 권고 7% 이하, 요구 5% 이하, 명령 2% 이하 
 - 대형·계열 
 저축은행(29개사): 
  ’12년 7월 시행 
 - 중·소형 
 저축은행(76개사) : 
 ’14년 7월 시행 
 부동산 
 PF대출 
 등에 대한 
 여신한도 
 신설 
 - 부동산 PF대출 : 30% (~’11년 6월) 
 → 25%(’11년 7월~13년 6월) →20%(’13년 7월 이후) 
  
 - 업종별 대출(건설업/부동산 및/font>   ’10.9.23일부터 시행 
 - 부동산 대출(건설업/부동산 및 임대업/ 
 부동산PF대출 합계) : 50% 
 ’11.1.1일부터 시행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M&A 
 인센티브 
 개편 
 - 지점 설치 요건 상향조정 : 
 지점당 자기자본 120억원→240억원 
  ’10년 하반기 시행 
 소액신용 
 대출에 대해 
 강화된 
 대손 
 충당금 
 - 소액신용대출(300만원 이하)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 : 
 (현행) 정상 1%, 요주의 7% 
 → (변경) 정상 0.5%, 요주의 2%) 
     (일반대출과 같게 조정 
  
주) 대형저축은행 기준은 최근 사업연도말 총 자산 2조원 이상 저축은행
주) 계열 저축은행은 저축은행간 지배 - 종속관계를 갖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저축은행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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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13 12:05 Economic/Economain

구제역으로 인해 매몰처분된 소, 돼지등 가축의 규모가 전국적으로 150만마리에 육박하고 있다.

이 수치는 전국 가축의 10%가 넘는 규모이다.

이렇게 많은 수가 매몰 처분된 이유는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과 반경 500m 내의 전체 가축을 살처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살처분을 위한 안락사주사마자 부족해, 이제는 아예 산채로 생매장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이제는 더 이상, 묻을 곳이 없고, 지하수 마저 오염되는 2차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현재 구제역을 걸린 가축을 살처분 해온 쪽의 이유를 들어보면,

구제역 바이러스는 에어졸 형태로 공기를 통해서 전염이 가능하고, 오염된 차량이나 물건을 통해서도 전파되기 때문에 방역이
굉장히 힘든 가축 전염병이다.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증상을 보이지 않고 구제역을 전파하는 경우도 있어, 한 농장에서
구제역 감염소가 확인되면 모든 가축을 살처분해서 전염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이란 것이다.

또, 하루빨리 청정국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서는 백신 사용없이 구제역을 효과적으로 퇴치하면,
청정국 지위 획득을 3개월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2010년 11월 28일 구제역 발생으로 청정국 지위를 상실하고, 축산품 수출, 수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축산품 수출의 규모는 몇 십억정도로 크지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방역당국의 이러한 살처분과 대책은 이미 한계를 드러냈고,

이런식으로 라면, 전국의 가축을 20% 30% 계속 살처분 해야 되는 상황을 맞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봐야 할것은 정부와 방역당국, 우리의 목표를 구제역을 퇴치하고 하루빨리 청정국의 지위를

획득하는데만 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동안의 이러한 목표는, 구제역을 퇴치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재앙과 파국으로 현 상황을 몰고왔다.

농민들과 방역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가축들을 제 손으로 죽이고, 살처분, 생매장시키는 정말

가슴아픈 고통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살처분과 생매장은 반 윤리적인 행위이며, 어떠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중단되어야만 한다.

청정국의 지위획득이 3개월이 아니라 6개월이 걸리더라도, 백신을 사용해야 하고,

살처분이 아닌 치료제를 개발해야 한다.

그래서 가축 한마리 한마리의 생명에 대해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경제성이 아닌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다.


살처분이 아닌 구제역 치료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구제역은 병든 가축에게 따뜻한 죽과 부드러운 건초를 먹이고 쓰라린 상처를 핥지 않도록 돌보면

보름안에 완치되는 병이었다" - 앤드류 니키포룩 (대혼란) 저자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지난해 국내 자생 한약재를 원료로 하는 신종플루 치료용 한약제제(KIOM-C)를 개발했다. 연구원은 이 한약제제를 돼지 바이러스에 걸린 왜소돈(허약하게 태어난 새끼돼지)에게 투여해 두 차례에 걸쳐 반복 실험한 결과 모두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바이러스성 질병인 구제역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내포한다."

출처: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101/e2011011216400793820.htm

분명 살처분이 아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이다.

청정국 지위획득은 그 이후에도 늦지 않다. 
(몇십억 정도의 축산업 수출에 대한 손해는 살처분하는 현재의 규모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 아닐 수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자 

EBS 지식채널 e 의 젖소의 탈출 편이다.

http://home.ebs.co.kr/jisike/content_mov_detail.jsp?command=vod&chk=L&client_id=jisike&menu_seq=1&out_cp=naver&enc_seq=3065937


이제 정부와 방역당국, 그리고 우리는

(세계 육류시장에서 청정국에서
수출한 육류가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하루빨리 청적국이 되기 위한)

경제성을 강조한 살처분과 도살, 생매장의 지금의 정책을 버리고,

백신과 치료제를 통한 인간성을 회복하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우리모두의 인간성을 회복하는 길이며,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을 막을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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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07 15:12 Economic/Economain
구제역 비상인데…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 `중국 골프여행`

원문: http://news.mk.co.kr/v3/view.php?year=2011&no=14956

전북 도의회 의장 - 강한 의회 구현을 위한 시스템 마련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623929

전국이 구제역에 비상이다.

그러나, 축산업자와 농장주들, 관련 행정부서만
 
핏대를 세우고, 죽을 힘을 다해 방역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전북도 구제역에 비상인데,

도의회 의장은 중국 골프여행을 다녀왔단다.


비서실과 도의회 사무국 등에는 개인적인 일로 서울에 간다고 말했다는데,

자신의 처사가 떳떳하고 당당했다면, 그렇게 했을까?

도청공무원들과 축산농가들은 죽을 맛이고 비상인데,

도의회 의장은 자기가 공무원도 축산인도 아니다 보니, 중국에서 놀러오라고 하니까,

그게 더 중요하고 가고 싶었던지 자기돈 들여서 갔다 왔단다.

김의장은 외국에 갔다왔으니, 방역을 위해 당연히 온몸에 방역 소독을 받아야 할 것이며,

도의회 의장으로서 나몰라라한 그의 안일한 생각과 행동은

강한 의회를 말하기 이전에  반드시 강한 살균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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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05 15:30 Economic/금융

만기3년,원금보장형,매6개월마다 총6회의 수익확정기회,

조기상환 조건 충족시 연14.0%


청약기간 : 2011/01/04~2011/01/06


기초자산 : 원당 선물 최근월물,옥수수 선물 최근월물
 

상품유형 : 원금 100% 보장 Hi-Five조기상환형,

옥수수선물/원당선물 연계
 

원금보장여부 : 보장


예상연수익률(%) : 14%


우리투자증권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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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5 15:29 Economic/금융


만기1년, 원금보장형, 만기수익률 0%~12.5%,


25%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리베이트 3.0%


청약기간 : 2011/01/04~2011/01/06


기초자산 : KOSPI200
 

상품유형 : 원금보장 상승낙아웃형(100-125 KO, 참여율 50%)
 

원금보장여부 : 보장


우리투자증권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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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05 15:28 Economic/금융


Up and Out Call and Down and Out Put


청약기간 : 2011년 01월 03일~2011년 01월 07일 14시까지


발행일: 2011년 01월 07일


기초자산 : KOSPI200 지수, HSCEI 지수
 

최대예상수익률 : 최소 -10.00% ~ 최대 90.00%
 

원금보장여부 : 비보장 [-10.00%(90%원금보장)]


미래에셋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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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03 10:26 Economic/Economain


신년을 맞아 미래에 대한 예측과 이야기들이 한창이다.

한국일보가 경제,통상 전문가 21명에게 설문을 했다.

한국경제 도전과제 심층진단이란 주제하에

향후 미래의 이슈를 미리 생각해보고 기록해 두자.




'과연 10년 후, 글로벌 챔피온의 타이틀은 누가 거머쥐고 있을까?

43%(9명)가 'G2(미중 양강)의 시대'를 점쳤고,
33%(7명)는 미국 중국 유럽(EU) 등이 군웅할거하는 다극 체제를 예상했다.
미국 패권이 지속될 것이란 응답(24%ㆍ5명)도 있었지만,
그렇다 해도 미국의 힘은 지금보다 약화될 것으로 봤다.
결국 ▦미국의 독점적 패권시대는 끝났으며
▦중국의 무서운 질주는 계속될 것이고
▦글로벌 패권을 둘러싼 협력과 갈등이 어지럽게 진행될 것이라는 게 향후 10년을 보는 전문가들의 종합적 진단이었다. 다만,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는 유지될 것이란 견해(95%)가 압도적이었다.'


'향후 10년을 장식할 세계경제의 핵심 키워드로는

▦중국
▦자원ㆍ에너지
▦불균형
▦재정난 등이 꼽혔다.

김경수 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장은 "중국 등 신흥국들의 부상과 이에 따른 에너지 소비 증가 등으로 자산 인플레, 자원 전쟁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고, 임경묵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선진국의 재정위기 극복여부나 선진국과 신흥국 간 불균형 해소가 향후 10년의 세계경제 흐름을 바꿔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

출처 -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1/h2011010221094521500.htm

2011 년 다시 새로운 10년이 시작되었다.

미래는 단언할 수 없지만, 방향성을 예측하며, 준비해보자.

이것이 인간이 자신과 가족, 대한민국, 인류의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다.

우리는, 이러한 주제들에 앞서 먼저 환경을 생각해야만 할 것이다.

대수층의 고갈과 바다의 오염, 극지방의 위기, 지구의 온난화 를 얼마나 극복해 나가는냐에 따라

인류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땅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것이 절박한 현실이 될 수 도, 아름다운 이 땅을 후손들에게 넘겨

줄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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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30 10:10 Economic/Economain
무상급식과 관련하여, 서울신문에서

서울신문, 한국리서치 여론조사를 통해,

"소득 상위 30% 빼고 무상급식" 62.4% 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0-12-30 일자에 인터넷에 실었다.

그런데, 내용을 읽다가 보니 몇가지 의아한 부분이 있어,

분석해보고자 한다.

[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30001019

이 기사의 핵심은 국민의 다수가 무조건적인 무상급식이 아닌 소득을 고려한

제한적, 선별적 무상급식을 원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현 서울시장의 입장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몇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이 부분이 있다.

"제한적 무상급식은 남성(60.5%)보다는 여성(64.2%)이 선호했으며, 주부 및 학생들 사이에서 도입 요구가 컸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자의 70.2%, 민주당 지지자의 52.5%가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70%)과 지역무상급식의 ‘원조’ 격인 인천·경기(68.8%), 대전·충청(66.5%) 순으로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


여기에는 주부 및 학생들 사이에서 도입 요구가 컸다고 되어

있는
데, 아래 조사대상에서 보듯이 만 19세 이상 남녀 1000

명을 대상
으로 했다는데, 어떻게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을까?





"
이번 조사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통해 이뤄졌으며,
2010년 6월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 지역·성·연령별 인구비례에 기초한 비례할당 무작위 표본추출법이 사용됐다.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이다. "

그리고, 기사에는, 제한적 무상급식에 대해

"‘차별 급식’, ‘왕따 급식’을 우려하는 주장의 근거가 약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와 같이 해석하고 있다.

차별과 왕따의 직접적인 연관자인 학생들에게는 의견을 묻지 않고, 만 19세 이상의 어른들의 의견을 물어보면서,

어떻게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인가?

정작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현재 무상급식을 받고 있는 학생들과, 받지 않고 있는 학생들, 교사와 학부모를 대

상으로 조사는 이뤄줘야 한다.

그리고, 차별과 왕따에 대한 정도의 차이는 지역별로 편차가 매우 크다.

그렇다면 서울시의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조사를 한 것이라면,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70%)과 지역무상급식의 ‘원조’ 격인 인천·경기(68.8%), 대전·충청(66.5%) 순으로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는 부분에서 이 여론조사 결과의 제한적 무상급식 찬성률은 대구,경북, 인천, 경기, 대전, 충청에서 월들히 높은 것이다.

정작 서울의 여론조사 결과는 보여주지 않고 있다.(분명히, 이 지역보다 찬성률이 낮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차별과 왕따가 심한, 서울에서 서울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전면 무상급식에 대해,

차별과 왕따의 편차가 큰 전국을 대상으로, 또, 그것을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19세 이상

의 어른
들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결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서, 서울시 무상급식때문에 이런 조사를 했다면 그 목적에 맞게 제대로 된

여론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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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7 20:37 Economic/최신상식

미디어 아트인터넷, 웹사이트,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CD-ROM, DVD, 가상현실 등의 대중매체

미술에 도입한 것으로 매체예술이라고도 불린다.

미디어 아트가 기존의 예술과 다른점은 작가와 관객의

상호작용에 있다.

전통적인 아트, 즉 회화는 평면적인 작품으로써 심리적

상호소통이 우선적인데 비해서 미디어아트는 대중매체를

이용함으로써 심리적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상호작용도 일어난다.

대중과의 소통이 훨씬더 수월해진 것이다.

대중매체가 발달된 오늘날 미디어아트는 단순한 예술을 넘어서 일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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