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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7 두문자어
  2. 2010.12.27 니트족
  3. 2010.12.27 초식남
  4. 2010.12.27 프로슈머
  5. 2010.12.27 헬리콥터 부모
  6. 2010.12.27 분자 요리학
  7. 2010.12.27 연말연시 서민의 지갑을 터는 금융사기, 이렇게 예방하세요!
  8. 2010.12.23 버핏의 투자 조언
  9. 2010.12.22 로하스
  10. 2010.12.22 듀크족
2010.12.27 20:22 Economic/최신상식

두문자어(頭文字語)는 낱말의 머리글자를 모아서 만든 약어이다.

한국어의 자민련, 노사모 등과 영어의 UN, NATO, DN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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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20:09 Economic/최신상식

니트족은 나라에서 정한 의무교육을 마친 뒤에도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으면서도, 직업훈련도 받지 않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Not currently engaged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두문자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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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20:08 Economic/최신상식

초식남(草食男, 일본어: 草食系男子 (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성)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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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식
2010.12.27 20:03 Economic/최신상식

프로슈머(prosumer) 또는 생비자(生費者)는 생산자소비자

역할을 동시에 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다.
 
생산 소비자 또는 참여형 소비자 라고도 한다

영어: prosumer(프로슈머)는 producer(생산자) 또는

professional(전문가)과 consumer(소비자)이 결합되어 만들

어진 신조어이다.

한국어 단어 생비자(生費者)도 마찬가지로 산자(生産者)와

비자(掃費者)가 결합되어 만들어졌다.

프로슈머의 개념은 1972년 마셜 맥루언베링턴 네빗

《현대를 이해한다》(Take Today)에서 "전기 기술의 발달로 소비자가 생산자가 될 수 있다"라는 말로 처음 등장했으

나, "프로슈머"라는 단어는 1980년 앨빈 토플러가 《제3물결》에서 최초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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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상식
2010.12.27 20:00 Economic/최신상식

헬리콥터 부모(Helicopter parent)는 아이에게 언제나 잔소리를 하고, 학교교사에게 간섭을 하는 부모를 말한다.
 
자녀에게 언제나 간섭을 하여 자녀를 ‘마마보이’로 만드는 부모를 뜻하기도 한다. 1991년 뉴스위크지네드 제먼이 처

음 소개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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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9:56 Economic/최신상식

분자 요리학(分子料理學, 프랑스어: Gastronomie moléculaire, Molecular gastronomy)은 음식의 질감과 조직, 요리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새로운 맛과 질감을 개발하는 일련의 활동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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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17:09 Economic/Economain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사기와 관련 예방안내를 하고 있다.
꼭 참고 하도록 하자.


□ 금융감독원은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하여 각종 금융사기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금융사기 유형 및 예방법을 안내하고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금융소비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음


【주요 금융사기 유형 및 예방법】


 ① 대출상담 과정에서 돈을 요구하면 ‘먹튀’의 위험이 있습니다!(대출 선수금 사기)


  ◦ 사기범은 대출상담 과정에서 대출금이 입금되기 전에 신용등급 상향 조정, 대출 보증금 및 거래내역 조작 등 각종 명목으로 수수료를 요구하여 피해자가 돈을 입금하면 연락을 끊고 잠적


    ※ 대출 선수금 사기는 직접 대면이 아닌 유선을 통해서만 대출 상담을 하는 특징이 있음


  ☞ 대출 선수금 사기는 경찰에 신고해도 사기범의 소재 불명 및 대포폰 사용 등으로 검거가 어려운 만큼


    -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대출광고는 가급적 이용하지 않아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음


② ‘고수익 또는 원금 보장’을 조심하세요!(유사수신행위)


  ◦ 최근 청년실업 등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창업을 명목으로 ‘고수익, 원금 보장’을 내세우며 투자자의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행위가 성행


  ☞ 유사수신 사기범은 사업장 소재지 및 대표자 이름이 불분명하거나 타인 명의의 계좌를 이용하면서 ‘수익 보장’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등의 경향이 있으므로 금융소비자의 주의가 요망되며,


    - 유사수신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금융감독원(02-3145-8157~8) 또는 관할 경찰서에 제보* 또는 신고 가능


        * 유사수신 혐의업체 우수제보자에 대해 최고 1백만원까지 포상금 지급


③ 개인정보를 함부로 타인에게 주지 마세요!


  ◦ ”취업시켜 주겠다“는 등 각종 명목으로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등 개인의 신용정보를 수집하여


    - 피해자 명의로 휴대전화 및 예금계좌를 개설하거나 대출을 받아 잠적하는 사기사건이 빈번하게 발생


  ☞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등 중요 개인정보를 타인에게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고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하여 대출 및 신용카드 발급 등 금융거래에서 본인 명의가 도용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


④ ‘○○금융’, 익숙한 명칭일수록 조심하세요!(금융회사의 상호 도용 및 유사명칭 사용 휴대폰 문자메시지)


  ◦ 제도권 금융회사의 상호를 도용하거나 유사명칭을 사용하여 대출을 알선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는 고금리 사채로 유인하거나 대출을 미끼로 현금(체크)카드 또는 예금통장(사본)을 입수하려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음


  ☞ 제도권 금융회사는 통상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출 안내 등 영업 광고를 하지 않으므로 이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

     ※ 스팸문자는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불법스팸 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 신고


 ⑤ 전화금융사기에 낚이지 마세요!(보이스피싱)


  ◦ 경찰, 우체국, 금융회사 및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며 예금 인출, 본인도 모르는 신용카드 발급, 자녀 납치 등 각종 명목으로 피해자를 현혹하여 현금지급기(ATM/CD)로 가서 사기범 계좌로 돈을 이체하도록 유도

  ☞ 전화로 공공기관 직원 등을 사칭하며 개인정보 또는 예금잔액 등을 요구하는 경우는 모두 전화금융사기이므로 일절 응대하지 말고 끊는게 최선의 예방책임

    - 또한 돈을 이체한 경우에는 최대한 빨리 거래은행에 연락하여 지급정지 조치를 요청하고 경찰에 신고


 ⑥ 메신저로 돈을 요구하면 일단 의심부터!(메신저피싱)

  ◦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던 친구 등 지인이 인터넷 메신저로 갑자기 대화를 요청하고 사고 또는 경조사 등을 명목으로 본인이 아닌 타인 명의의 계좌로 금전 송금을 요구

  ☞ 메신저로 타인 명의의 계좌로 금전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전화로 본인임을 확인하고,

    - 이미 돈을 송금한 경우에는 즉시 해당 금융회사에 연락하여 지급정지를 요청하여야 함


⑦ 현금(체크)카드 및 예금통장(사본)을 타인에게 넘기면 금융사기의 공범이 됩니다!

  ◦ 최근 사기범은 긴급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여 대출을 미끼로 현금(체크)카드 및 예금통장(사본)을 수취하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에 이용*하고 있음

      * 타인에게 대여․양도․매매한 현금(체크)카드 및 예금통장(사본) 등이 사기에 이용될 경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

  ☞ 대출을 명목으로 현금(체크)카드 등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사기를 당할 수 있으므로 일단 거래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 현금(체크)카드 또는 예금통장(사본) 등을 이미 보낸 경우에는 신속하게 해당 금융회사에 연락하여 카드 및 통장을 해지하여야 함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3 01:08 Economic/금융

버핏의 영원할 것 같은 `8가지 예언`

2009년 12월 01일 (화) 05:44  이데일리

- 시간에 구애받지 않을 워렌 버핏 8가지 :clear_pop_hidden_delay()>예언- CNBC

[뉴욕=이데일리 지영한특파원]버크셔 해서웨이의 운용자인 워렌 버핏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자이다.

▲ 워렌 버핏
버핏은 먹이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하지만 옳다는 판단이 서면 수백억달러를 한꺼번에 베팅에 쏟아붓는 통이 큰 투자자이다.

최근 수십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이적인 수익률이 말해주듯이 버핏의 투자 예측은 매우 정확했다. 그는 엄청난 부(富)를 쌓았을 뿐만 아니라 `오마하의 현인`이란 별명도 얻었다.

CNBC 방송은 30일(현지시간) 워렌 버핏의 발언중 그동안 검증됐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을 버핏의 `예언`을 다음 8가지로 정리했다.

1 리세션은 영원히 피할 수 없다

버핏은 2007년이 끝날 무렵, CNBC에 출연해 "실업률이 크게 상승한다면, 미국 경제는 2008년에 리세션에 빠져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확한 예측이었다. 그러나 버핏은 "자본주의 속상상 리세션은 주기적으로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버핏은 여성 진행자였던 베키 퀵에게 "당신은 젊으니까 평생 6~7번의 리세션을 경험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 과거에 그랬듯이 지금과 앞으로의 리세션에선 살아남을 것이다.

버핏은 미국이 리세션을 겪더라도 이겨낼 것이라는 말을 최근 수년간 거듭 반복했다. 그는 "미국은 `굉장한 경제(a wonderful economy)`를 갖고 있다"며 "세계 역사상 미국 경제만한 것은 없고, 한 세기전과 비교하면 미국인들은 7배나 더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버핏은 "아울러 "지난 세기에 대공황과 2번의 세계대전, 냉전, 그리고 원자폭탄 등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미국은 잘해왔다"고 강조했다. 리세션이 앞으로 반복되겠지만 미국이 이번 리세션은 물론이고 향후 위기를 계속해 극복할 것이라는 얘기다.

3. 리세션은 기회도 줄 것이다

버핏은 자신의 생애중 투자를 가장 잘 한 때가 1974년이라고 꼽았다. 버핏은 "당시에는 오일 쇼크와 스태크플레이션 등으로 매우 비관적이었지만 주식은 쌌다"고 말했다.

4. 모든 주식이 싸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버핏은 섣부른 투자를 자제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예컨대 적당한 공을 기다리는 테드 윌리암스(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 타자)처럼 성공적인 투자자는 좋은 주식이 적절한 가격이 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는 매일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이 버핏의 생각이다.

버핏은 "훌륭한 투자자가 되려면 투구에 방망이를 섣불리 들이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특히 "스트라이크 존을 1인치 이상 벗어나는 볼을 끝까지 지켜보면서도 방망이가 나가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한들 주심이 아웃시키는 것도 아니다"는 설명이다. 그는 오히려 "방망이를 휘두르라는 관중들의 말을 따를 경우 문제에 빠질 수 있다"고 덧붙쳤다.

5. 군중은 실수를 할 것이다

버핏은 "군중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했다고 해서 당신이 옳다는 것이 아니고 틀리다는 것도 아니다"며 자신의 멘토인 벤자민 그레이엄의 격언을 인용해 군중심리에 휩싸이지 말 것을 조언했다. 그는 특히 "당신의 정보와 추론이 옳을 때에만 당신이 옳은 것이며, 만약 당신의 정보와 추론이 옳다면 다른 사람들의 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6.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이 나쁘다`고 잘못 생각할 것이다.

버핏은 자산의 가격이 떨어지면 저가매수의 기회로 보고 있다. 버핏은 "만약 오늘 맥도널드가 햄버거 가격을 깎아 준다면 신이 날 것"이라며 "어제 햄버거를 더 비싸게 샀다는 생각보다는 오늘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햄버거 가게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7. 호(好)시기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버핏은 2000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높은 가격에 주식을 대거 매입한 군중들을 무도회장의 신데렐라에 비교하며, 투자자들의 과도한 욕심이 화를 불러들일 수 있음을 :clear_pop_hidden_delay()>환기시켰다.

버핏은 "사람들은 페스티발에 너무 오래 머물면 금마차와 말들이 호박과 쥐들로 변할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 떠날 경우) 굉장한 파티를 1분차로 놓칠까 우려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경솔한 파티 참여자(투자자)들은 자정을 불과 2초 남겨놓고 떠날 계획을 세워 놓고, 시계 바늘도 없는 방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그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8. 위기는 또 다시 온다

버핏은 인터넷 버블을 회고하면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운 것은 사람들이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2 21:03 Economic/최신상식

로하스(LOHAS)는 공동체 전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소비생활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중심으로 전개하자는 생

활양식ㆍ행동양식ㆍ사고방식을 뜻한다.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이다.


미국의 내추럴 마케팅연구소가 2000년 처음 사용하였다. 환경보전과 '웰빙' 뿐 아니라 후대에 물려줄 소비기반의 지속

성을 아우른 개념으로, 건강과 관련된 현재 시점의 개인적 소비행위와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경제발전과 소비활동을 연

결시키는 데 주안점을 둔다. 이런 점이 사회참여운동으로서 자연의 중요성과 보전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친환경주의와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로하스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로하스족은 친환경적ㆍ생태학적ㆍ효율적 에너지 제품의 개인적 소비에 그치치 않

고 재생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나 지속가능한 기법으로 생산된 제품을 선호하며 훼손되지 않은 천연밀림이나 생태도시

관광, 자녀들에게 모형이나 완구를 통해 간접교육 실시, 친환경 및 사회적 책임 경영을 하는 기업에 투자 등 공동체적

특성을 보인다.

우리나라에도 웰빙의 기본적인 취지가 공동체적 삶과 유리돼 지나치게 개인적인 행복추구로 변질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면서 이 개념이 친환경적인 소비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일회용품 줄이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프린트 카트리지 재

활용 캠페인 등이 대표적인 움직임이다.

로하스 소비자를 특징짓는 12개 주요 변수는 다음과 같다.

  1.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한다.
  2. 환경보호에 적극적이다.
  3. 재생원료를 사용한 제품을 구매한다.
  4.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만든 제품에 20%의 추가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5. 주변에 친환경 제품의 기대효과를 적극 홍보한다.
  6. 지구환경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구매를 결정한다.
  7. 재생가능한 원료를 이용한다.
  8. 타성적 소비를 지양하고 지속가능한 재료를 이용한 제품을 선호한다.
  9. 전체 사회를 생각하는 의식 있는 삶을 영위한다.
  10. 지속가능한 기법으로 생산된 제품을 선호한다.
  11.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생산된 제품을 선호한다.
  12. 로하스 소비자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업의 제품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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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족(Dewks)은 아이가 있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다. 'Dual Employed With Kids'의 머리글자를 딴 'DEWK'에서
 
나왔다.

맞벌이 부부들의 아이를 낳고도 잘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서 생겨난 말로, 1999년과 2000년 미국 경제가

호황을 누리면서 매우 늘어났다. 이들은 고학력, 고소득자 이며 딩크족(자녀를 갖지 않는 맞벌이 가족)보다 소득이 적

어도 집을 갖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듀크족이 많아질수록 중산층 여성의 정치적목소리가 커져 육아와 교육에 대한 사

회적인 관심이 늘어났다. 하지만 여자는 여전히 가정에서 가사를 전담하는 경향이 있으며 육아와 가사, 그리고 직장일

까지 겸하게 되어 시간부족을 크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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