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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00:48 Cook

대표적인 서구형 암종인 대장암은 2008년 기준 전체 암 발생의 12.7%로 3위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에서는 2007년 3위에서 2008년 2위로 올라설 정도로 암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암전문의가 함께 만든 암을 이기는 건강 밥상(북센스 2010년)'에 따르면 대장암은 쇠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붉은색 육류와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발생할 확률이 높다. 또한 육류를 고온으로 가열해 조리하거나 직화로 구이할 때, 고열량 식사를 하거나 알코올을 섭취할 때, 비만과 적은 활동량 등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반면 식이섬유소 함유 식품, 채소, 과일, 우유, 칼슘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장암 환자는 보통 수술 치료, 항암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중 한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는다. 이로 인해 식욕부진, 입과 목의 통증, 입맛의 변화, 구강건조증,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변비 등 음식 섭취를 어렵게 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수술 후의 식사는 개인 영양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영양관리를 받는 게 중요하다. 수술 직후 식사는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음식은 천천히,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어 장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 한다.

하루 8~10잔의 물을 마시고 새로운 음식을 처음 시도할 때는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살피면서 양을 점차 늘린다. 장 절제수술 후 4~6주 동안은 장의 막힘을 유발할 수 있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제한하는 '저잔사 식사'를 해야 한다. 대장암에 좋은 요리로는 케일깻잎쌈밥, 단호박레드커리, 쌈밥도시락, 해물쌀국수, 오색비빔국수, 오색콩국수, 토마토잣국수, 해물볶음우동, 삼치구이, 닭안심두부샐러드, 찹쌀콩전, 새송이장조림, 파프리카냉잡채, 더덕잣소스냉채, 버섯마늘샐러드, 오색겉절이 등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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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2.05 00:54 Cook
식습관, 약물, 술, 담배 그리고 스트레스, 운동

운동부족이 4번째 사망원인..1주 150시간 이상 운동하라

(제네바=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 세계보건기구(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유방암과 대장암 위험성을 낮춰준다고 4일 밝혔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학술단체인 국제암퇴치연맹(UICC)의 에두아르도 카자프 회장은 "암은 예방 가능하며, 몇몇 종류의 암들은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수명이 길어지면서 2명 중 1명은 평생에 한번 이상 암에 걸린다"고 말했다.

UICC와 WHO의 암 전문가들은 `암의 날'인 이날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할 때 운동을 통해서 유방암과 대장암의 25%를 예방할 수 있으며, 다른 종류의 암에도 운동이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WHO의 암 전문가 팀 암스트롱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운동량은 최소한 일주일에 150분"이라며 "

이는 일주일에 5일 동안 30분씩 걷는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운동량"이라고 말했다.

WHO는 또 흡연과 당뇨, 고혈압 등과 함께 운동부족이 매년 320만 명의 사망하게 하는 건강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WHO의 비전염성 질병 및 정신질환 부문 사무차장인 알라 알완 박사는 "운동부족은 전세계 사망 원인에서 4번째를 차지하며, 세계 인구 가운데 약 31%가 운동 부족"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약 46만 명의 여성이 유방암으로, 61만 명은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또 운동부족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점차 선진국에서 신흥경제국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UICC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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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17 16:58 Economic/Economain

차가운 공기 사이로 떠오르는 이름, 가객 김광석

출처 : 한겨례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459143.html

위에 기사 재미있다. 시간내서 꼭 읽어보자.


이건 ‘Kim Kwang Seok’. 독일 언더그라운드 힙합 그룹 오르존스(Die Orsons)의 노래

김광석 헌정곡이란다.



세상의 슬픔을 노래하려 하지 않고,

아픔에 대해 말하려 하지 않는 시대,


눈물을 소외시켜버린 이 시대


같이 광석이 형 노래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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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15 07:22 Economic/Economain


서울 소재 삼화저축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고

영업정지 6개월의 처분을 받았다.

왜 삼화가 부실 1호가 되었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다른 저축은행들은 어떻게 될지도 한번 생각해보자.

현재 삼화저축은행 홈페이지는 폐쇄되어 2010년도 6월말 결산에 정보는 알 수가 없다.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총자산 총수신 총여신 자기자본 상장여부 거래자수 BIS
저축은행 평균 8,048 7,018 6,290 551 - 47,045명 11.71%
삼화 13,269 11,953 10,414 484 - 73,616명 7.37%

BIS 비율이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었다.

흔히들 말하는 저축은행 건전성 평가기준인 88 클럽 기준으로 먼저 따져 보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7.37%로 8%이상이 일단 안된다.

BIS 기준은 8%이상 되어야 한다.

물론 이 비율은 2009년도 12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그 동안 더 나빠졌을 수도 있다.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ROA ROE 고정이하 여신비율 소액신용대출금액 소액신용대출연체비율
저축은행 평균 0.45 4.55 10.42 62억원 13.15
삼화 -2.23 -50.70 7.52 17억원 42.59

두번째 기준인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8% 이하여야 한다.

고정이하 여신은 떼일 염려가 있는 외상채권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떼일 수 있는 돈이기에 8% 이하로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정이하 여신 비율의 경우 7.52%로 기준에 부합하기는 한다.

이렇게 2009년도 기준으로 단순히 88 클럽 기준으로만 봤을때는 그렇게 리스크가 있거나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484억원의 자기자본이면 국내저축은행들중 적은 편이 아니다.

그런데, 왜 부실 1호로 영업정지를 당했을까?

재무손익현황을 보자

2009년도 12월 말 기준으로

[단위: 억원]
저축은행명 자산 부채 자본 영업수익 영업비용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유보율
저축은행 평균 8,048 7,497 543 388 358 30 27 230.98%
삼화 13,269 12,784 485 585 736 -151 -144 334.1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150억 수준의 손실을 보고 있다.

자본금 485억 중 1/3 에 가까운 금액이다.

작년인 2010년에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 되지 않았다면 답은 뻔하다.

먼저, 2010년도에는 자본금이 340억정도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여기에 자본금 증액이 이뤄지지 못했다면,

자기자본 비율 BIS 는 저축은행 법규상 요구되는 비율인 5% 이하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결국 정리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은행이란 업종은 건전성이 좋으면 더 좋아지기 쉽고, 나쁘면 더 나빠지기 쉽다.

삼화저축은행은 총 자산 1조4000억원 규모(지난해 6월 말 기준)의 대형 저축은행이었으나,

지난 7월 말 자산을 실사한 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고,

BIS(자기자본비율)가 마이너스 1.42%로 파악돼 경영개선명령(영업정지)이 내려졌다.

BIS가 무려 -1.42% 로 떨어진 것이다.


◇BIS비율 5% 이하 저축銀 ‘매각대상’= 금융당국은 우선 BIS비율 5% 미만의 저축은행들을 대상으로 매각작업에 나설 방침이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99&idxno=395216

여기서, 삼화저축은행 고객은 예금자보호상품을 들었을 경우, 예금보험공사에서 5천만원까지 지급해 준다.

예금보험공사는 영업정지 기간에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정지일로부터 2주일 이내 예금의

일부(1500만원 한도)를 먼저 지급할 예정이다.

가지급금을 뺀 5000만원 이하의 나머지 원리금은 삼화저축은행에 대한 정리절차가 마무리된 후에 지급된다.

빨리 정리가 안되면 최소 몇달은 걸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예금보험공사는 3조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 덕에 다른 은행이나 증권등 다른 계정에서 자금을 차입해 지급하기로 했다.

예보가 지급해야 되는 부실 저축은행이 더 늘어나면, 고객들은 더 오래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삼화저축은행은 -1.4%의 BIS,  부채 > 자산 큰 상황이었다.

[인용]



저축은행 수익성 악화 심각해

◇ 지난해 대손충당금 적립 등 최대폭 적자

◇ 부동산PF 회복 가능성 불투명

2010년 9월 말 현재 저축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은 9.81%로 2009년 말(8.78%) 대비 1.03%p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2011년 저축은행의 부실채권 규모가 6.7조원에 달하고, 부동산 PF대출에서만 3.4조원의 부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출처 : http://www.fntimes.com/sub/list_view.asp?num=0220110110006


언론에서 말하는 우량 대형 저축은행들을 제외하고는 저축은행 고객은 반드시


자기가 돈을 맞긴 은행의 건전성을 따져봐야 할 것이다.

해당 은행 홈페이지 경영공시를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이미, 경영권을 뺏기지 않기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 곳도 더러 있다.

정부나 언론에서는 미리 결코 이 부실저축은행 명단을 공표하지는 않는다.

어떤 변수가 발생해서 어떻게 될지도, 어떤 혼란이나, 대량인출사태가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 덕에 저축은행고객은 스스로 따져봐야 한다.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닌 상품을 가지고 있는지,

5천만원 이하인지, 거래 은행이 부실한지,

BIS 비율, 부채 > 자산 보다 큰지, 대규모 영업적자나, 당기순적자가 발생하지는 안않는지,

고정이하 여신은 얼마나 되는지
 (이게 높으면 높을수록 향후 BIS 비율도 낮아지고 부실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꼭 따져보고 미리 대비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래표를 참조하기 바란다.

저축은행법 시행령 및 감독규정 개정 주요내용 〉
                                                                           
 주요 항목   세부 내용   비고 
 자본 
 적정성 
 기준 강화 
 - BIS 비율 기준 : 
 (현행) 권고 5% 이하, 요구 3% 이하, 명령 1% 이하 
 → (변경) 권고 7% 이하, 요구 5% 이하, 명령 2% 이하 
 - 대형·계열 
 저축은행(29개사): 
  ’12년 7월 시행 
 - 중·소형 
 저축은행(76개사) : 
 ’14년 7월 시행 
 부동산 
 PF대출 
 등에 대한 
 여신한도 
 신설 
 - 부동산 PF대출 : 30% (~’11년 6월) 
 → 25%(’11년 7월~13년 6월) →20%(’13년 7월 이후) 
  
 - 업종별 대출(건설업/부동산 및/font>   ’10.9.23일부터 시행 
 - 부동산 대출(건설업/부동산 및 임대업/ 
 부동산PF대출 합계) : 50% 
 ’11.1.1일부터 시행 
 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M&A 
 인센티브 
 개편 
 - 지점 설치 요건 상향조정 : 
 지점당 자기자본 120억원→240억원 
  ’10년 하반기 시행 
 소액신용 
 대출에 대해 
 강화된 
 대손 
 충당금 
 - 소액신용대출(300만원 이하)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 : 
 (현행) 정상 1%, 요주의 7% 
 → (변경) 정상 0.5%, 요주의 2%) 
     (일반대출과 같게 조정 
  
주) 대형저축은행 기준은 최근 사업연도말 총 자산 2조원 이상 저축은행
주) 계열 저축은행은 저축은행간 지배 - 종속관계를 갖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저축은행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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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1.13 12:05 Economic/Economain

구제역으로 인해 매몰처분된 소, 돼지등 가축의 규모가 전국적으로 150만마리에 육박하고 있다.

이 수치는 전국 가축의 10%가 넘는 규모이다.

이렇게 많은 수가 매몰 처분된 이유는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과 반경 500m 내의 전체 가축을 살처분하고 있기 때문이다.

살처분을 위한 안락사주사마자 부족해, 이제는 아예 산채로 생매장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인해, 이제는 더 이상, 묻을 곳이 없고, 지하수 마저 오염되는 2차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현재 구제역을 걸린 가축을 살처분 해온 쪽의 이유를 들어보면,

구제역 바이러스는 에어졸 형태로 공기를 통해서 전염이 가능하고, 오염된 차량이나 물건을 통해서도 전파되기 때문에 방역이
굉장히 힘든 가축 전염병이다. 구제역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증상을 보이지 않고 구제역을 전파하는 경우도 있어, 한 농장에서
구제역 감염소가 확인되면 모든 가축을 살처분해서 전염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이란 것이다.

또, 하루빨리 청정국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서는 백신 사용없이 구제역을 효과적으로 퇴치하면,
청정국 지위 획득을 3개월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2010년 11월 28일 구제역 발생으로 청정국 지위를 상실하고, 축산품 수출, 수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축산품 수출의 규모는 몇 십억정도로 크지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방역당국의 이러한 살처분과 대책은 이미 한계를 드러냈고,

이런식으로 라면, 전국의 가축을 20% 30% 계속 살처분 해야 되는 상황을 맞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반드시 다시 생각해 봐야 할것은 정부와 방역당국, 우리의 목표를 구제역을 퇴치하고 하루빨리 청정국의 지위를

획득하는데만 둬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동안의 이러한 목표는, 구제역을 퇴치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재앙과 파국으로 현 상황을 몰고왔다.

농민들과 방역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동안 애지중지 키워온 가축들을 제 손으로 죽이고, 살처분, 생매장시키는 정말

가슴아픈 고통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살처분과 생매장은 반 윤리적인 행위이며, 어떠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중단되어야만 한다.

청정국의 지위획득이 3개월이 아니라 6개월이 걸리더라도, 백신을 사용해야 하고,

살처분이 아닌 치료제를 개발해야 한다.

그래서 가축 한마리 한마리의 생명에 대해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경제성이 아닌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다.


살처분이 아닌 구제역 치료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구제역은 병든 가축에게 따뜻한 죽과 부드러운 건초를 먹이고 쓰라린 상처를 핥지 않도록 돌보면

보름안에 완치되는 병이었다" - 앤드류 니키포룩 (대혼란) 저자


"한국한의학연구원은 지난해 국내 자생 한약재를 원료로 하는 신종플루 치료용 한약제제(KIOM-C)를 개발했다. 연구원은 이 한약제제를 돼지 바이러스에 걸린 왜소돈(허약하게 태어난 새끼돼지)에게 투여해 두 차례에 걸쳐 반복 실험한 결과 모두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바이러스성 질병인 구제역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을 내포한다."

출처: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101/e2011011216400793820.htm

분명 살처분이 아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이다.

청정국 지위획득은 그 이후에도 늦지 않다. 
(몇십억 정도의 축산업 수출에 대한 손해는 살처분하는 현재의 규모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 아닐 수 없다.)

아래 동영상을 보자 

EBS 지식채널 e 의 젖소의 탈출 편이다.

http://home.ebs.co.kr/jisike/content_mov_detail.jsp?command=vod&chk=L&client_id=jisike&menu_seq=1&out_cp=naver&enc_seq=3065937


이제 정부와 방역당국, 그리고 우리는

(세계 육류시장에서 청정국에서
수출한 육류가 우위를 점하기 때문에, 하루빨리 청적국이 되기 위한)

경제성을 강조한 살처분과 도살, 생매장의 지금의 정책을 버리고,

백신과 치료제를 통한 인간성을 회복하는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그것이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우리모두의 인간성을 회복하는 길이며,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현 상황을 막을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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