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플로거
Android/J2EE/Web/Spring/Databas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Statistics Graph
2010.12.31 22:16 Cook
오늘의 요리는 버섯, 햄, 치커리, 마늘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다.

[재료] 새송이버섯, 마늘, 치커리, 햄

마트에서 새송이버섯 1500 원, 치커리, 1000원, 햄 2500원 에 구입했다.

마늘은 집에 있던 것을 썼다.

몇 번 음식을 해보면서 드는 생각은 마늘, 파, 양파, 고추와 같은 기본재료가 갖춰져 있다면,

장을 볼때,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후라이팬에 마늘, 버섯, 햄을 구운 단순한 요리였지만,

햄 하나에, 버섯하나, 마늘, 치커리를 싸서 먹어보니 맛은 훌륭했다.

치커리의 약간의 쓴맛을 잊을 수 있고, 씹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시간나면 한번 해보시길^^;;

함께 먹는 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2010/12/25 - [Cook] - 냉이된장국 + 닭가슴 살 샐러드 - by Hoon
2010/12/24 - [Cook] - 상극 음식
2010/12/24 - [Cook] - 맛 - by Hoon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30 10:10 Economic/Economain
무상급식과 관련하여, 서울신문에서

서울신문, 한국리서치 여론조사를 통해,

"소득 상위 30% 빼고 무상급식" 62.4% 라는 제목의

기사를 2010-12-30 일자에 인터넷에 실었다.

그런데, 내용을 읽다가 보니 몇가지 의아한 부분이 있어,

분석해보고자 한다.

[원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30001019

이 기사의 핵심은 국민의 다수가 무조건적인 무상급식이 아닌 소득을 고려한

제한적, 선별적 무상급식을 원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현 서울시장의 입장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몇가지 생각해봐야 할 것들이 있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이 부분이 있다.

"제한적 무상급식은 남성(60.5%)보다는 여성(64.2%)이 선호했으며, 주부 및 학생들 사이에서 도입 요구가 컸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자의 70.2%, 민주당 지지자의 52.5%가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70%)과 지역무상급식의 ‘원조’ 격인 인천·경기(68.8%), 대전·충청(66.5%) 순으로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


여기에는 주부 및 학생들 사이에서 도입 요구가 컸다고 되어

있는
데, 아래 조사대상에서 보듯이 만 19세 이상 남녀 1000

명을 대상
으로 했다는데, 어떻게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을까?





"
이번 조사는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통해 이뤄졌으며,
2010년 6월 주민등록인구현황에 따라 지역·성·연령별 인구비례에 기초한 비례할당 무작위 표본추출법이 사용됐다.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이다. "

그리고, 기사에는, 제한적 무상급식에 대해

"‘차별 급식’, ‘왕따 급식’을 우려하는 주장의 근거가 약했던 것으로 해석된다."

와 같이 해석하고 있다.

차별과 왕따의 직접적인 연관자인 학생들에게는 의견을 묻지 않고, 만 19세 이상의 어른들의 의견을 물어보면서,

어떻게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인가?

정작 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 지, 현재 무상급식을 받고 있는 학생들과, 받지 않고 있는 학생들, 교사와 학부모를 대

상으로 조사는 이뤄줘야 한다.

그리고, 차별과 왕따에 대한 정도의 차이는 지역별로 편차가 매우 크다.

그렇다면 서울시의 무상급식과 관련해서, 조사를 한 것이라면,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70%)과 지역무상급식의 ‘원조’ 격인 인천·경기(68.8%), 대전·충청(66.5%) 순으로 제한적 무상급식을 선호했다."

는 부분에서 이 여론조사 결과의 제한적 무상급식 찬성률은 대구,경북, 인천, 경기, 대전, 충청에서 월들히 높은 것이다.

정작 서울의 여론조사 결과는 보여주지 않고 있다.(분명히, 이 지역보다 찬성률이 낮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차별과 왕따가 심한, 서울에서 서울시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전면 무상급식에 대해,

차별과 왕따의 편차가 큰 전국을 대상으로, 또, 그것을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19세 이상

의 어른
들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결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서, 서울시 무상급식때문에 이런 조사를 했다면 그 목적에 맞게 제대로 된

여론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9 11:54 Android/어플


앱이름    : 경제통 -  이코노미스트

분류       : 경제, 금융

가격       : 무료

언어       : 한국어 지원

제작자    : Hoon

지원버전 : 안드로이드 1.6 이상

스토어    : 구글 마켓

필드테스트 : 시리우스, 베가, 미라크, 겔럭시 S 모두 테스트 완료

 

기능설명 :
 
 

이코노미스트는 당신의 경제정보앱입니다.

기능설명
1. 원하는 경제상식 정보를 찾고 스크랩 할 수 있습니다.
2. Today 를 통해 기본적인 경제상식을 매일 5개씩 숙지할 수 있습니다(스크랩 가능).
3. 최신상식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상식정보는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어집니다(검색, 스크랩 가능).
4. 삼성경제 연구소 세리북이나 세리보고서(PDF)를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5. 경제에 관련된 수많은 뉴스와 정보를 경제소비자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경제노트를 기록 관리 할 수 있습니다.


% 모든 다운로드 한 PDF 파일은 sdcard 에 저장됩니다.
웹뷰 기능은 속도가 웹브라우저보다 더 빠릅니다.

 

구글 마켓에서 한글로

경제통 혹은 이코노미스트 만 치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rcode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7 20:37 Economic/최신상식

미디어 아트인터넷, 웹사이트, 컴퓨터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CD-ROM, DVD, 가상현실 등의 대중매체

미술에 도입한 것으로 매체예술이라고도 불린다.

미디어 아트가 기존의 예술과 다른점은 작가와 관객의

상호작용에 있다.

전통적인 아트, 즉 회화는 평면적인 작품으로써 심리적

상호소통이 우선적인데 비해서 미디어아트는 대중매체를

이용함으로써 심리적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물리적인 상호작용도 일어난다.

대중과의 소통이 훨씬더 수월해진 것이다.

대중매체가 발달된 오늘날 미디어아트는 단순한 예술을 넘어서 일상으로 발전하고 있다.

'Economic > 최신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디어 아트  (0) 2010.12.27
두문자어  (0) 2010.12.27
니트족  (0) 2010.12.27
초식남  (0) 2010.12.27
프로슈머  (0) 2010.12.27
헬리콥터 부모  (0) 2010.12.27
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7 20:22 Economic/최신상식

두문자어(頭文字語)는 낱말의 머리글자를 모아서 만든 약어이다.

한국어의 자민련, 노사모 등과 영어의 UN, NATO, DNA 등이 있다.

'Economic > 최신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디어 아트  (0) 2010.12.27
두문자어  (0) 2010.12.27
니트족  (0) 2010.12.27
초식남  (0) 2010.12.27
프로슈머  (0) 2010.12.27
헬리콥터 부모  (0) 2010.12.27
posted by 훈즈 플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