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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6 01:06 Cook

변비와 다이어트, 숙변제거에 좋은 섬유질이 많은 음식들을 알아보도록해요. 섬유질이란 우리몸에서 소화되지않으며 씹을때 아삭하거나 질긴 실같은 느낌이 나는것을 말합니다. 섬유질은 야채와 곡물,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식이섬유인 섬유질은 많이 먹으면 변의 양이 증가하고 부드럽게 해주며 장운동을 도와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호전시키는데 좋은 효과가 있으며 숙변제거에도 좋습니다또한 식이섬유가 많으 들어있는 음식은 적은 양으로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도록 해주어 과식을 막아 살이 찌는것은 예방하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음식


1. 현미같은 잡곡류
우리가 평소에 먹는 흰쌀밥에도 섬유질이 포함되있기는 하지만 현미같은 잡곡에는 흰쌀보다 3~4배가량 많은 식이섬유가 함유되어있습니다.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려면 보리나 귀리, 율무, 현미같은 잡곡을 섞어 잡곡밥을 해먹는것이 좋습니다. 현미같은 잡곡류에는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어있어서 혹시 소화가 잘 안될수가 있습니다. 잡곡밥을 먹을때에는 꼭꼭 씹어먹는게 좋으며 너무 거칠어서 먹기가 힘들다면 찹쌀이나 흰쌀의 양을 더 늘려서 밥을하면 괜찮습니다.


2. 연근, 고구마, 우엉
우엉이나 연근, 고구마같은 뿌리채소류에도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연근에는 식이섬유 중 셀룰로이드라는 성분이 많아 변비와 변통에 좋다고합니다. 밥은 잡곡밥으로 반찬은 우엉이나 연근같은 뿌리채소류로 간식은 고구마를 드시면 섬유질을 많이 섭취 할 수 있을거에요. 식이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여 변비탈출과 다이어트 성공하시길바랍니다.


3. 모든 채소류
모든 채소에는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상추, 깻잎, 양배추, 고구마순, 김치 등등 모든 채소에는 식이섬유소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4. 해조류 - 미역, 다시마, 파래, 매생이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 표면에 미끈거리는것을 보신적이 있으시지요? 이 미끈거리는 점성물질이 음식으로 섭취한 지질, 당질들을 감싸서 장에서 흡수를 늦춰주거나 그대로 변으로 배출되도록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합니다. 이런 작용이 생기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다시마에는 섬유질과 칼슘, 칼륨이 풍부해 장에서 노폐물들이 머무르는 시간을 짧게하고 장운동을 도와줍니다. 다시마에는 100배의 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서 다시마를 먹은 다음에는 물을 많이 마셔주는것이 좋다고합니다. 해조류들은 매일 섭취하는게 건강에도 좋다고하는데요 하루에 작은 그릇 하나정도의 양을 섭취하면 적당하다고합니다.


5. 바나나
바나나에도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바나나가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변비해소에도 좋다고합니다. 바나나 다이어트라는것도 있는것을 보면 바나나가 변비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는 되는가봅니다. 국내 연구진 실험결과에 따르면 과체중과 변비가 있는 30명에게 하루 3 20일간 바나나를 섭취하게한 결과 체지방률 감소와 변비 개선효과가 있었다고합니다. 바나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질인 펙틴이 풍부하는데 이 펙틴은 점성이 높아서 위장안에 음식물들의 이동을 지연시키고 부피를 증가시켜줘서 포만감을 유도하여 결과적으로 식사량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것 같다고합니다. 식사량을 줄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변의 양과 부피를 증가시켜서 변비까지 개선해준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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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2.06 00:48 Cook

대표적인 서구형 암종인 대장암은 2008년 기준 전체 암 발생의 12.7%로 3위를 기록했다. 특히 남성에서는 2007년 3위에서 2008년 2위로 올라설 정도로 암 발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암전문의가 함께 만든 암을 이기는 건강 밥상(북센스 2010년)'에 따르면 대장암은 쇠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붉은색 육류와 가공육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발생할 확률이 높다. 또한 육류를 고온으로 가열해 조리하거나 직화로 구이할 때, 고열량 식사를 하거나 알코올을 섭취할 때, 비만과 적은 활동량 등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반면 식이섬유소 함유 식품, 채소, 과일, 우유, 칼슘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장암 환자는 보통 수술 치료, 항암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중 한 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는다. 이로 인해 식욕부진, 입과 목의 통증, 입맛의 변화, 구강건조증,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변비 등 음식 섭취를 어렵게 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수술 후의 식사는 개인 영양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영양관리를 받는 게 중요하다. 수술 직후 식사는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음식은 천천히,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어 장에 무리를 주지 않아야 한다.

하루 8~10잔의 물을 마시고 새로운 음식을 처음 시도할 때는 소량으로 시작해 반응을 살피면서 양을 점차 늘린다. 장 절제수술 후 4~6주 동안은 장의 막힘을 유발할 수 있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제한하는 '저잔사 식사'를 해야 한다. 대장암에 좋은 요리로는 케일깻잎쌈밥, 단호박레드커리, 쌈밥도시락, 해물쌀국수, 오색비빔국수, 오색콩국수, 토마토잣국수, 해물볶음우동, 삼치구이, 닭안심두부샐러드, 찹쌀콩전, 새송이장조림, 파프리카냉잡채, 더덕잣소스냉채, 버섯마늘샐러드, 오색겉절이 등이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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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1.02.05 00:54 Cook
식습관, 약물, 술, 담배 그리고 스트레스, 운동

운동부족이 4번째 사망원인..1주 150시간 이상 운동하라

(제네바=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 세계보건기구(WHO)는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유방암과 대장암 위험성을 낮춰준다고 4일 밝혔다.

제네바에 본부를 둔 학술단체인 국제암퇴치연맹(UICC)의 에두아르도 카자프 회장은 "암은 예방 가능하며, 몇몇 종류의 암들은 피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수명이 길어지면서 2명 중 1명은 평생에 한번 이상 암에 걸린다"고 말했다.

UICC와 WHO의 암 전문가들은 `암의 날'인 이날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할 때 운동을 통해서 유방암과 대장암의 25%를 예방할 수 있으며, 다른 종류의 암에도 운동이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WHO의 암 전문가 팀 암스트롱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운동량은 최소한 일주일에 150분"이라며 "

이는 일주일에 5일 동안 30분씩 걷는 정도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운동량"이라고 말했다.

WHO는 또 흡연과 당뇨, 고혈압 등과 함께 운동부족이 매년 320만 명의 사망하게 하는 건강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WHO의 비전염성 질병 및 정신질환 부문 사무차장인 알라 알완 박사는 "운동부족은 전세계 사망 원인에서 4번째를 차지하며, 세계 인구 가운데 약 31%가 운동 부족"이라고 지적했다.

지난 2008년 통계에 따르면 약 46만 명의 여성이 유방암으로, 61만 명은 대장암으로 사망했다.

또 운동부족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점차 선진국에서 신흥경제국으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UICC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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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31 22:16 Cook
오늘의 요리는 버섯, 햄, 치커리, 마늘을 이용한 간단한 샐러드다.

[재료] 새송이버섯, 마늘, 치커리, 햄

마트에서 새송이버섯 1500 원, 치커리, 1000원, 햄 2500원 에 구입했다.

마늘은 집에 있던 것을 썼다.

몇 번 음식을 해보면서 드는 생각은 마늘, 파, 양파, 고추와 같은 기본재료가 갖춰져 있다면,

장을 볼때,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후라이팬에 마늘, 버섯, 햄을 구운 단순한 요리였지만,

햄 하나에, 버섯하나, 마늘, 치커리를 싸서 먹어보니 맛은 훌륭했다.

치커리의 약간의 쓴맛을 잊을 수 있고, 씹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시간나면 한번 해보시길^^;;

함께 먹는 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2010/12/25 - [Cook] - 냉이된장국 + 닭가슴 살 샐러드 - by Hoon
2010/12/24 - [Cook] - 상극 음식
2010/12/24 - [Cook] - 맛 - by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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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5 14:28 Cook


오늘의 요리는

냉이된장국 + 닭가슴 살 샐러드


일단 재료는 집 앞에 마트에서 준비를 했다.

[냉이된장국]
냉이 50g, 된장, 두부, 파, 마늘, 청양고추

[달가슴 살 샐러드]
야채 샐러드, 닭 가슴살, 샐러드 소스

냉이 된장국은 냉이를 앃은 후 된장국에 필요한 재료를 준비했다.



뚝배기에 물을 넣고 끓이며서, 된장, 냉이, 마늘을 넣었다.
좀 더 끓은 후에 두부, 파를 넣어 마무리 했다.



닭 가슴살 샐러드는 마늘과 함께 마트에서 산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에 구웠다.



싱싱한 야채와 함께 소스로 마무리 했다. 



결과는 닭가슴살 샐러드는 맛있고, 냉이된장국도 나름 괜찮았지만,

아직까지 오감을 자극하는 찌게나 국을 끊일 수 있는 실력이 되지는 못한다.

사실 요리는 나보다 아내가 더 잘한다.

특히, 찌게나 국은, 재료의 선택이 중요하단다.

음양의 조화처럼, 하나의 맛이 아닌 여러가지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늘의 요리는 후하게 줘야 70점 수준이다.

그래도 계란말이 조차 못했던 것에 비하면 장족이 발전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나한테는 좋은 요리선생이 있기에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본다.

2010/12/24 - [Cook] - 상극 음식
2010/12/24 - [Cook] - 맛 - by 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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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4 18:56 Cook

아래는 포탈사이트 검색을 통해 퍼온 내용이다.

오래전 꺼라 출처라 원문을 모르겠다.

혹시나 원작자가 이 글을 발겨한다면 양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리에 앞서 이러한 음식의 궁합을 미리 따져 볼 필요가 있다.

그렇치만 자세히 보면, 두 재료가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몇가지만 정리해서 머리속에 잘 숙지해 두자.


[상극 음식 정리]

게장과 생감"  전에 TV  프로그램에서 나온적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게장은 짜서 위산을 많이 분비시키고 생감은 탄닌 성분이 있어서 위산과 혼합되어 딱딱해져 지고

이렇게 딱딱해진 덩어리가 소장 말단 부위에서 걸리면 장폐쇄증이  나타나서 수술로 제거해야 됩니다.

그래서 게장과 생감은 상극이므로 배탈이 날수도 있습니다.

** 상극 음식 **
녹차와 선지 //녹차게 들어있는 성분이 선지에 풍부한 철분의 흡수를 방해. 

근대와 시금치 //근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체내에 결석이 생기기 쉬우며 담석증에 걸릴.
콩과 치즈 //콩과 치즈속의 칼슘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
홍차와 꿀 //홍차의 영양 성분의 인체 흡수를 꿀이 방해.
매실과 로얄제리 //로얄제리의 생리적 활성물질이 파괴.

조개와 옥수수 //부패균이 번식이 잘되는 조개와 소화성이 떨어지는 옥수수를 함께 먹으면 배탈이 나기가 쉽.
멸치와 시금치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시금치의 수산이 떨어뜨린다.
바지락과 우엉 //바지락의 철분 흡수를 우엉의 섬유질이 방해한다.
문어와 고사리 //문어와 고사리를 함께 먹으면 소화에 방해를 받는다.
수박과 튀김요리 //수박은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하는데 기름기가 같이 들어가면 소화가 되지 않는다.

자두와 날짐승 요리 //송화단(오리알)과 같이먹으면 중독이 될수있고 닭고기, 청어구이 등과도 잘맞지 않는다.
복숭아와 장어 //복숭아에는 장에 자극을 주어 자칫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
감과 도토리묵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으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며, 소화흡수를 방해한 다.
감과 게요리 //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소화불량과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감과 간요리 //감이 간에 많은 철분의 체내흡수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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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2010.12.24 18:43 Cook

맛이란 뭘까?


나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직장인이다.

십년을 자취를 하고 혼자 살았지만, 그 동안은 요리라고는 잘 하는 것 하나 없는 문외한이었다.

라면이나 즉석요리류 외에는 집에서 해본 역사가 거의 없었다. 혼자 먹을 때도 대부분 집 근처의 분식으로

끼니를 때우기가 일수였다.

 

작년에 결혼을 하고, 몇달 전 나보다 퇴근 시간이 늦는 아내를 위해서 계란말이를 한번 해보았다.

계란을 풀어서, 파와 양파를 썰어 넣고 저은 후 후라이팬에 굽는 것이 전부인 듯 한 이것 역시도 처음에는 제대로 되지가 않았다. 아내는 정성이 기특한지 그래도 잘 먹어 주었지만, 점수는 마이너스에 가까웠다.

 

그렇게 몇번의 시도 끝에 아내의 입에서 맛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 이후로는 후라이팬을 이용한 요리를 몇가지 해보았다.

반응은 좋았다. 신기하게도 맛이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매우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이었다.

 

그 이후로 나는 요리와 맛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맛이란 도대체 뭘까?

 

맛을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면 미각이라는 단어가 대체를 한다.

혀가 느낄 수 있는

짠맛, 단맛, 신맛, 쓴맛 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우리의 일상에서의 표현속에서도 매우 다양한 맛이 존재한다.

감칠맛, 매운맛, 부드러운 맛, 떫은 맛, 달콤 쌉살한 맛 ...

 

인간은 어떻게 음식을 먹는 것일까?

음식이 입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음식은 혀를 자극하게 되고, 혀는 혀의 센서인 미뢰로 느끼고 반응하게 된다.

그 자극과 반응을 통해 인간은 맛을 인지한다. 짠맛, 단맛, 신맛 등

그 맛이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맛있다는 생각을 같게 되고,

식욕이라는 본능은 계속 그것을 요구하게 된다.

 

우리가 음식 재료의 맛을 알고, 그 재료를 가공했을 때의 맛을 알고,

넣을 양념이나 드레싱의 맛을 안다면 요리를 하면서, 맛을 꼭 보지 않아도

대부분은 그 결과가 어떤 맛인지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음식에 있어서, 건강을 위해서는 맛이 없는 것도 먹기도 하지만,

대부분 먹을 지 말지를 맛으로 결정한다. 그런면에서,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맛을 잘 내지 못하는 것이라면,

바로 재료 고유의 맛과, 그것이 불에 달궈지거나 가공되었을 때의 맛,

첨가물이나 양념의 맛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맛의 비결은 바로 이것에 있을 것이다.

먼저 재료의 맛을 보고, 그것의 가공된 맛을 봐서 요리가 끝난 후의 맛이 어떻게 될지 예측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원하는 맛에 가깝게 재료가 준비가 되고, 조리가 된다면,

마지막 단계에서는 약간의 양념만으로도 원하는 수준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요리의 시작은 맛에 있고, 요리의 끝도 맛에 있다.

요리에 앞서 원하는 맛을 생각하고, 재료를 고른다.

재료선택에 있어, 기준은 맛과 영양이다.

재료를 하나 선택한 후에 또 다른 것을 선택을 할때는 궁합을 생각해야 하며, 상극인 음식은 피해야 한다.

재료를 선택하고, 그 재료들의 맛을 떠 올릴 수 있다면

그것들이 어느정도의 양이 더해 졌을 때, 어떤 맛이 날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재료들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강한 양념이 필요하기도 하다.

 

나는 아직 다양한 요리를 잘 하지는 못한다.

우리의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에 대해 제대로 많이 아는 것은 요리를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 같다.

파, 마늘, 양파, 콩나물, 두부 등 기본 재료들에 대해서도 지식이 필요하다.

그것들을 알아가 볼것이며, 그것들로 내가 원하는 맛을 내어 보겠다.

 

그리하여,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밥상을 준비해 보겠다.

그것은 행복한 일이다.

준비하는 나에게도 먹는 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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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훈즈 플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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